왜 이 회사인가요? 면접에서 드러나는 진짜 인생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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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저는 늘 세 가지 질문을 합니다.왜 이 회사입니까? 왜 이 직무(영업)입니까? 왜 지금입니까? 정답은 없습니다. 다양한 대답이 나옵니다. 그런데 가장 안타까운 대답은 틀린 대답이 아니었습니다."음...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 솔직히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는 대답이었습니다. 남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회사라서.연봉이 괜찮아서.나이가 되었으니까.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비교하며 삽니다.배우자, 연봉, 자녀, 집 평수, 차량 크기.잠자리, 먹는 것까지. 삶 자체가 비교입니다. 때로는 비교가 자기 객관화가 되기도 합니다.강한 동기 부여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비교로 시작된 결정은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을 조용히 덮어버립니다."저도 하고 싶어서요"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남들이 하니까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비교로 선택한 직장, 비교로 결정한 결혼, 비교로 쫓아간 커리어.어느 날 불현듯 현타가 옵니다.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왜 여기 왔는가? 비교를 지우고 다시 물어보면 좋겠습니다.정말 왜 이 일을 해야 합니까? 왜 그 회사여야 합니까? 저는 비교로 시작한 것에는 끝까지 비교밖에 남지 않는다고 믿습니다.비교를 멈추는 것. 그게 진짜 내 삶을 찾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지금의 선택이 비교에서 시작된 건지, 진심에서 시작된 건지 알고 계신가요?
비교하는 순간 행복은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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